거래소·현물/선물·메이커/테이커에 따른 표준 수수료율을 불러와 예상 체결 비용을 계산합니다. 수수료율은 필요 시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VIP·쿠폰·거래소 토큰 할인·이벤트 요율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조건 선택
결과
- 적용 요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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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체결 수수료 (US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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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복 수수료 (US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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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메이커와 테이커
메이커는 호가창에 유동성을 더하는 주문(예: 지정가로 즉시 체결되지 않는 주문)이 체결될 때 적용되는 요율입니다. 테이커는 기존 호가를 잡아먹는 주문(시장가·즉시 체결되는 지정가 등)에 붙는 요율로, 같은 거래소·같은 시장에서도 테이커 요율이 메이커보다 높은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실제로는 주문 유형·Post Only 옵션·체결 순서에 따라 메이커/테이커가 갈리므로, 여기서는 “모든 체결이 메이커다” 또는 “모두 테이커다”라는 단순 시나리오로 비용을 가늠합니다.
현물과 USDT 마진 선물
현물은 코인을 사고팔 때의 체결 수수료 구조이고, USDT 마진 선물은 담보를 USDT로 두고 포지션 명목에 대해 수수료가 부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거래소라도 현물과 선물의 기본 요율 표가 다르게 책정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본 계산기는 coin-referrals에 실린 spot / futures 각각의 maker·taker 소수 값을 그대로 퍼센트로 환산해 사용합니다.
선물: 수수료는 명목(레버리지 반영 규모) 기준
선물에서는 체결 수수료가 예치한 증거금(마진)만으로 계산되지 않고, 레버리지를 적용한 포지션의 총 거래 금액—계약 명목 가치—을 기준으로 부과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즉 “조금 넣었는데(마진)” 수수료는 “실제로 움직이는 포지션 크기”에 비례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퍼센트 요율이라도 명목이 크면 절대 수수료 부담도 커지고, 테이커 위주로 자주 체결할수록 할인·캐시백·레퍼럴 등으로 유효 요율을 낮추는 것이 체감에 큰 영향을 줍니다. 탑코인에서 안내하는 거래소 제휴·혜택 링크로 가입하거나 혜택을 적용하면 기본 표준 요율만 쓰는 것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으니, 반드시 활용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계산 방식
입력한 수수료율(%)를 소수로 바꾼 뒤 거래 명목에 곱해 1회 체결 비용을 구합니다. 왕복 수수료는 매수·매도에 각각 같은 요율이 붙는다고 가정해 두 배로 단순화했습니다. 실제로는 한쪽만 체결하거나, 체결가가 바뀌며 명목이 달라질 수 있고 펀딩·강제 감액·청산 수수료 등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할인·VIP·이벤트
레퍼럴 코드·거래소 자체 토큰으로 수수료를 추가 할인받거나, VIP 등급에 따라 요율이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조건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기본 표에 없으면 “수수료율(%)” 칸에 본인에게 적용되는 숫자를 직접 넣어 보세요.
데이터 출처와 갱신
거래소 로고와 순위 정보는 coingecko-exchanges, 수수료 필드는 coin-referrals에서 가져옵니다. 두 API 모두 서버에서 캐시되며, 탑코인 테마는 일정 시간마다 다시 받아 옵니다. 최신 요율은 항상 거래소 공식 수수료 안내 페이지와 주문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